류여해, 자유한국당 제명에도 "밥 먹으러 왔어요, 꼬기"
26일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된 류여해 전 최고위원이 지지자들에게 걱정 말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날 오후 류 전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 밥 먹으러 왔어요. 꼬기 꼬기! 잘 먹고 있어요. 걱정 마세요”라며 “이젠 류 최고가 아니고, 류 교수, 류 박사. 아니다. 류여해로 불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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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류 전 최고위원은 고깃집에서 밝은 표정으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류 전 최고위원은 “여해 사랑해라고 외쳐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자유한국당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류 전 최고위원의 제명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류 전 최고위원은 5년 이내에 재입당이 불가능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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