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26일 與 원내지도부 초청해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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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는다.

복수의 여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자리는 예산안 통과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수행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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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를 30% 가까이 수행한 것 등을 격려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오찬에는 청와대에서는 문 대통령을 비롯 임종석 비서실장, 정의용 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등이 참석하고 민주당에서는 우원식 원내대표,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와 이훈 협치부대표, 윤후덕·서형수·송옥주 민생부대표, 조승래 국정관리부대표, 위성곤 지방분권부대표 등 부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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