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서대문구 미혼모 시설에 꽃바구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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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흥국생명은 서울 서대문구 미혼모 시설에 꽃바구니를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아이를 혼자 출산해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에게 연말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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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구니는 흥국생명 임직원봉사단 25명이 전문 플로리스트(Florist)의 강의에 따라 직접 제작한 것이다. 완성된 30여개 꽃바구니는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전달됐다.

흥국생명은 2012년부터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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