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의 4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35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2일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대비 6% 증가한 65조8010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특히 디스플레이 부문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내년 삼성전자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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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반도체는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고 LCD 업황은 부진하지만 OLED 플렉서블 물량 확대로 전년 대비 50% 이상의 실적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IM(모바일)부문은 수익성 위주로 전략이 수정되면서 전년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할 것이고 CE(가전)부문 역시 전년 대비 물량 증가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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