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 중구 아동복지시설 찾아 선물 전달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20일 서울 중구의 아동 복지시설인 ‘남산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상호금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남산원을 찾았다. 강남경 상호금융지원본부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남산원 원생들을 만나 트레이닝복, 부츠, 헤드셋 등 아이들이 원하던 선물을 전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1952년 설립된 남산원은 연고가 없는 아동이나 교육조건이 불우한 아동을 보호하고 육성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현재 총 54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강남경 본부장은 "추운 날씨 속에 아이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남산원을 찾았다"며 "농협이 전하는 선물이 아이들에게 기쁜 추억이 되길 바라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포근한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