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된 '메트라이프 희망의 집 헌정식'에서 황애경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사무국장(오른쪽)과 이종태 한국해비타트 사업관리본부장이 헌정 문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지난 16일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된 '메트라이프 희망의 집 헌정식'에서 황애경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사무국장(오른쪽)과 이종태 한국해비타트 사업관리본부장이 헌정 문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주거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의 집' 헌정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AD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메트라이프 희망의 집짓기 (MetLife Build Home)'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집 건축 비용 10만 달러(한화 약 1억1000만원)를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했다.


자원봉사에는 임직원, 재무설계사, 일반고객 2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달에는 새 가정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온라인으로 모금하기도 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