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지역아동센터 연합으로 신명나는 한마당“

보성군,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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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보성군은 지난 8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아동, 학부모, 교사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3개 지역아동센터 연합으로‘프로그램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는 득량(센터장 김숙희), 복지관(센터장 문영미), 주봉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금례)의 운영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우쿨렐레, 수화노래, 하모니카 연주, 탬버린 춤, 아카펠라, 태권무, 사물놀이 등 아동들의 다양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신명나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또한, 마리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채기임) 아동들의 특별 댄스공연과 풍선자원봉사회인 ‘동심’의 풍선아트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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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득량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성취감을 갖고, 학부모와 교사들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보성군은 현재 11개소, 320명의 초, 중학생이 이용하고 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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