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제공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출연한 ‘효리네 민박2’가 화제가 된 가운데 가수 이효리가 과거 30억 원대의 상업 광고와 PPL을 거절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9일 오후 2시6분 기준으로 ‘효리네 민박 2’ 예약 접수 요청 건수가 10만 건을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이효리가 30억 원대의 상업 광고와 PPL를 거절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과거 한 매체에 따르면 이효리의 소속사였던 키위미디어 측은 이효리가 ‘효리네 민박 시즌1’ PPL을 모두 거절했다고 전하며 “공익적 목적을 가진 캠페인 외엔 출연하지 않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확고해 제안이 들어오면 회사 차원에서 먼저 정중히 거절한다”고 밝힌 바 있다.

AD

또한, 당시 이효리는 수차례의 CF 출연 제안에도 잇달아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당시 한 광고 기획자는 “요즘 광고업계에서는 이효리를 잡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라며 “그의 인기와 위상을 고려할 때 편당 5억~7억 원 정도는 충분히 받을 수 있지만 이를 마다했다”고 말했다. 또한, 광고업계는 이효리가 모두 광고 계약을 했다면, 광고 출연액만 30억 원을 넘겼다고 추정했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