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최고 138대 1로 청약마감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중흥건설의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가 최고 138.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마감했다.
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는 7일 진행된 청약 접수결과 일반분양 18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만4403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134.82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지역 청약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113㎡에서 나왔다. 전용 113㎡은 최고 138.33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다.
경상남도 진주혁신도시 A-6블록에 위치한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전용 ▲99㎡A 478가구 ▲99㎡B 114가구 ▲113㎡ 134가구 등 총 726가구 규모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설계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설계회사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다. 쾌적한 놀이터 및 입주민들의 휴식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가 들어서는 진주혁신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남동발전 등 11개 공공기관 이전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KTX 진주역과 이접하고 진주IC, 문산IC도 인근에 위치해 특급교통망을 갖췄다. 또 홈플러스와 농협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밀집한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깝다. 영천강 수변공원, 하얀울공원 등도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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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14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31-7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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