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츠북, 신간도서 소개하는 '책드림' 캠페인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인터넷서점 브랜드 커넥츠북(옛 리브로)이 신간도서를 매일 10권씩 무료로 제공하는 '매일매일 책드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광고나 베스트셀러에 가려져 빛을 발하지 못하는 신간도서를 발굴하고, 보다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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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츠북은 6개월 이내에 출간된 신간서적 중 북커넥터(책을 추천해 주는 분야별 전문가)등이 직접 읽고 추천한 책과 작가의 개성과 취향이 담긴 독립출판물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8월 '리브로'의 브랜드명을 '커넥츠북'으로 변경하고, 글로벌 지식 플랫폼 '커넥츠(CONECTS)'와 연계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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