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현진소재, 스미토모상사와 401억원 규모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3:23 기준 는 스미토모상사와 401억원 규모의 풍력 발전기용 메인샤프트(Main Shaft)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지난 11월1일부터 내년 12월31일까지다.
현진소재 관계자는 “업계에 따르면 향후 2021년까지 풍력발전 시장 규모는 연평균 1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당사는 글로벌 풍력발전 점유율 1, 2위 기업의 납품업체로 선정돼 있어 향후 풍력 발전 사업에서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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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스미토모상사와는 매년 풍력발전부품 수주 계약을 진행해왔으며 2019년 이후에도 추가 수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풍력 발전 수주와 조선업 회복을 통한 매출 증대를 기반으로 수익 극대화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진소재는 체질 개선을 위한 원가 절감 및 기업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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