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뉴발란스 '480 레전더리 팩' 10일간 온·오프 독점 판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티몬이 뉴발란스 엔트리 러닝화 '480 레전더리 팩'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을 공식 매장보다 앞서 온라인 단독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전국 뉴발란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15일부터 판매된다.
티몬은 "신제품 출시를 자사 오프라인 매장이나 공식 온라인몰에서 먼저 하지 않고 티몬과 같은 전문 온라인유통채널을 통해 선보이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이는 판매사인 뉴발란스 코리아가 티몬이 가진 채널 경쟁력과 동영상으로 상품 소개를 제작해 선보이는 '미디어커머스'의 강점을 높이 평가해 이뤄진 일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480 레전더리 팩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내구성과 쿠션감, 유연성을 갖췄다. 러닝화로서의 기능성과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디자인이 강점인 제품이다. 티몬은 480 레전더리 팩을 정상가 7만9000원에서 5% 할인 쿠폰을 적용해 7만5050원에 판매한다. 구매자 전원에게 티몬 적립금 5000원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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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뉴발란스 480 레전더리 팩 러닝화 론칭과 함께 6일부터는 웹드라마 영상인 '전설의 사랑'을 공개한다. 영상을 통해 제품 내구성과 디자인, 운동성 등 강점을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강봉진 티몬 패션브랜드 본부장은 "티몬 채널경쟁력과 콘텐츠 개발능력을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신제품을 공식매장보다 먼저 발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티몬은 상품과 가격경쟁력을 기본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소비자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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