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김병환)은 3일 광산구 송대동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임모(여)씨 댁을 방문하여 화재피해 복구 도우미 활동 및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화재를 당한 임모 할머니는 2013년도 광산소방서 주택화재보험 무료 가입 지원으로 피해사정에 따라 보험금을 받게 됐으며, 소방서는 화재피해지원물품을 지원하고 대한적십자, 광산구청에 긴급복지지원을 요청한 상태이다.

AD

광주소방안전본부는 2010년부터 저소득층의 생활 안전을 위해 주택 화재보험 무료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7년 광산구 관내에 저소득층 460세대가 가입된 상태이다.

김병환 서장은 “저소득가정의 주택화재 발생 시 개인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주택화재보험가입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