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PN풍년은 열효율 특수공법을 적용한 '샤르텐 솔리도IH프라이팬'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500DT' 공법을 적용해 바닥면의 두께는 두껍고 옆면 상측은 얇게 설계됐다. 2500t의 힘을 가해 바닥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바닥면과 옆면의 두께 비율을 최적화해 높은 열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주는 특수공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본체 내면은 '네이쳐딤플' 공법을 적용했다. 바닥면에 음식이 직접적으로 닿는 면을 줄여줘 잘 눌어붙지 않는다. 외면에는 세라믹코팅을 적용해 세척이 편리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곡선형의 손잡이 디자인은 사용자의 손목 부담을 줄여준다.

AD

PN풍년 관계자는 "프라이팬은 어느 정도 두께감이 있어야 열효율이 좋은데 전체적으로 두꺼워지면 너무 무거워져 사용자가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며 "이번 신제품의 경우 바닥면과 옆면의 두께를 다르게 설계해 열효율과 사용자의 편안함을 모두 갖췄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