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관리공단, 지역해양보호구역센터 네트워크 등과 함께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티마크 호텔에서 '해양보호구역 브랜드 발굴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지자체, 지방해양수산청, 환경단체, 지역주민 등 70여 명과 해외 해양보호구역 관리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AD

첫날인 5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해양보호구역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 해양보호구역 캠페인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아울러 독일 와덴해 갯벌 및 말레이시아 사바섬 등 해외 해양보호구역의 브랜드 가치 발굴 사례 등을 살펴보고 지역별 해양보호구역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6일(수)에는 지역공동체·지역기업 등이 참여해 지역생산품 브랜드를 개발한 와덴해 갯벌 관리사례 발표, 슬로푸드·어촌체험마을 등과 연계한 해양보호구역 지역관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