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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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CJ제일제당이 연말을 맞아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은 겨울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은 부드러운 커스터드 푸딩에 별도의 캐러멜 소스가 들어 있어 진하고 달콤한 캐러멜의 풍미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푸딩이다. CJ제일제당은 쁘띠첼 스윗푸딩 출시 이후 시즌별로 새로운 맛과 한정판 디자인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크리스마스를 가장 잘 표현하는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포장 겉면을 디자인했고,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문구와 산타 등의 캐릭터를 넣어 제작됐다. 특히, 용기에는 'Merry Christmas' 문자를 캘리그라피(Calligraphy)로 디자인해 이를 장식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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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외에 기존 쁘띠첼 스윗푸딩 4종(로열커스터드, 크림쇼콜라, 뉴욕치즈, 생크림커스터드)의 포장도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적용했다. 특히, 쁘띠첼 스윗푸딩 중 가장 인기 있는 맛인 로열커스터드와 크림쇼콜라는 4개 입 대용량으로도 출시돼 모임이 잦은 연말에 홈파티 디저트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제품은 편의점 CU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쁘띠첼 푸딩 로열커스터드와 크림쇼콜라 4개입은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2000원, 5980원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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