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교육 현장에 450인분 전달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파트너인 맥도날드는 지난달 26일과 이달 2, 3일 총 3차례에 걸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국제부가 주관한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직무교육 현장을 방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행복의 버거 총 450세트를 전달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파트너인 맥도날드는 지난달 26일과 이달 2, 3일 총 3차례에 걸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국제부가 주관한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직무교육 현장을 방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행복의 버거 총 450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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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파트너인 맥도날드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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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지난달 26일, 이달 2일, 3일 총 3차례에 걸쳐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직무교육 현장을 방문, 행복의 버거 총 45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각국의 관계자들에게 수행 의전 및 행사 운영 지원, 각종 서비스 안내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김기화 한국맥도날드 커뮤니케이션팀 이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는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행복의 버거를 전달하게 됐다”며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전 세계에서 모인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겠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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