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육아 책임감에 4년 공백…다시 배우 모습 보여줄 것”
2013년 결혼 후 가정과 육아에 집중했던 배우 김정화가 '우먼센스' 표지를 장식하며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발간된 여성 패션잡지 '우먼센스' 12월호의 표지 모델로 나선 김정화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여전한 방부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하늘하늘한 원피스부터 정열적인 레드 드레스까지 준비된 의상을 깔끔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30일 공개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김정화는 "출산 후 삶의 목표가 분명해졌다.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됐다고 느낀다"며 "내 아이는 내가 직접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4년을 쉬었는데 앞으로는 배우 김정화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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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녀는 "두 아들이 화끈하고 진취적인 남편의 성격을 닮았으면 좋겠다. 대화가 많은 가정을 꿈꾸는데 남편이 잘 해주고 있어서 만족한다"며 현재 가정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CBS 간판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의 진행자로 출연도 하고 있는 김정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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