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투모로우 스토리에 참여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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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는 29일 서울 우면동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했다. 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모전인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식에선 인명구조에 필수 장비인 소방관용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한‘이그니스’팀과 방목 가축 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코소로스’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그니스팀이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기존 소방서에서 사용되던 것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가벼운 동시에 조작도 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코소로스팀이 개발한 방목 가축 관리 시스템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가축의 움직임, 위치, 온도 등의 정보를 수집 전송할 수 있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에선 ‘가상 버스 정류장 생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문창준·최소정 고등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버스 이용객의 이동거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삼성 투모로우솔루션 공모전에 참가한 35개팀이 개발한 솔루션의 시제품 전시와 체험 행사도 열렸다. 이그니스팀 소속의 현직 소방관이 직접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시연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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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향후에도 삼성 투로모우 솔루션 수상작들이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적·인적 지원을 지속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도 소프트웨어 우수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는 총 1865개팀 9325명이 지원했다. 총 12개팀이 수상했다. 제3회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는 2231개팀 5223명이 참여했으며 총 23개팀이 수상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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