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문화확산에 앞장선 ㈜삼성인베스트먼트
“쌀 270(20㎏)포 기탁 ”
[아시아경제 이전성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8일 ㈜삼성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임홍식)가 영광군의 독거노인과 위탁가정 아동을 위해 쌀 270포(5,400㎏/시가 10,800천원)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광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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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식 대표는 ㈜삼성인베스트먼트를 이끄는 기업의 대표이자 삼성장학회의 회장으로 우리 군 학생들이 사회의 인재로 자랄 수 있게 꾸준히 지원하고 매년 연말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임홍식 대표이사는 “빨리 찾아온 추위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지역 어르신과 아동의 건강을 위해 쌀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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