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지원"


곡성 옥과면행정복지센터,  옥과권역 통합사례회의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 옥과면행정복지센터(서충규)는 지난 28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연계 방안에 대해 옥과권역(옥과, 입면, 겸면, 오산)맞춤형복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상은 옥과권역 지역사회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복지반장,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통합사례회의시 다룬 안건은 복지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 최모씨(83세) 독거노인세대와 자녀는 있으나 도움 받지 못하고 살고 계시는 취약가구 8가구에 대해 개인의 욕구 파악 및 향후 자원연계를 통한 지원 방안에 대해 열띤 토의 시간을 가졌고 더불어 긴급난방비지원, 긴급 주거환경개선 등 개입 방안에 대해 검토가 이루어졌다.

AD

사례관리 가구로 선정된 총 9가구에 대한 생활실태를 검토하고 서로의 의견을 듣는 등 신중한 논의를 통해 긴급한 가구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 및 난방비 지원여부를 결정했다.


서충규 옥과면장은 “지역사회협의체와 복지반장들이 이웃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하여 복지 안전지대로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위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