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종합건설 주식회사(회장 최영종)가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연탄 1만5000장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에 기탁했다.

남경종합건설 주식회사(회장 최영종)가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연탄 1만5000장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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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남경종합건설 주식회사(회장 최영종)가 29일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연탄 1만5000장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에 기탁했다.


이날 오전 KBS광주방송총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영환 KBS광주방송총국장, 최영종 남경종합건설 주식회사 회장, 김상균 광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남경종합건설은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이어 이번까지 3회에 걸쳐 총 4만5000장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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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연탄은 광주 5개구의 돌봄이웃들에게 전달돼 추운 겨울나기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영종 남경종합건설회장은 “연탄기부를 통해 추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개인으로서 기업인으로서 주변을 살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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