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내달 16일부터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얼음썰매장 폭 5m 늘려…어린이가 여는 ‘주말 벼룩시장’ 선보여
광주광역시는 내달 16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 매점, 휴게실 등을 갖춘 ‘2017년 광주시청 문화광장내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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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는 내달 16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 매점, 휴게실 등을 갖춘 ‘2017년 광주시청 문화광장내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용 요금은 예년처럼 입장료 스케이트, 썰매, 헬멧 대여료를 포함해 시간당 1000원이며, 관련법에 따른 할인 대상자는 50% 감면된다. 이용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40분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20분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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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장 규모는 60×30m(1800㎡)다. 6세 이하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얼음썰매장은 30×20m(600㎡)로 기존보다 폭을 5m 확장해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인기를 모은 장애인스케이트 체험교실(매주 수요일 오후 1시~오후 2시), 주말 디제이박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장난감, 책 등을 파는 벼룩시장이 올해 처음 마련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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