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지역민과 함께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가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취업학생처(이인화 처장)는 ACE사업(홍성금 단장)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28일 서석홀 4층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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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재학생, 교직원이 함께 김장을 하여 광주지역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는 이 행사는 학생들이 배려와 봉사를 체험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함께’ 형 문화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의 모습을 구현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김장김치 5kg씩 포장된 210박스를 동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동구 관내 홀몸 어르신 및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성환 동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전달받았다.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강동완 총장, 김성환 동구청장,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학생, 교직원, 동구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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