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협동조합 창업공모전…최우수팀에 바른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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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기획재정부는 지난 28일 서울 성수동 소셜 캠퍼스에서 '2017 청년협동조합 창업팀 제2기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협동조합방식 프랜차이즈 창업 서비스를 추진 중인 창업팀 '바른주방'이 최우수팀으로, 공동체 활동을 통한 지역재생 활성화 방식을 기획한 '천안청년들' 등 2개 팀이 우수팀으로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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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업지원사업은 전년대비 지원규모가 확대(12개→24팀)됐고 다양한 분야에서 고용을 창출했다. 특히 17개팀이 6개월 내 창업에 성공, 평균 7명의 일자리를 창출(총119명)했다.

기재부는 앞으로 청년협동조합 창업지원 규모 확대, 창업·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범기 장기전략국 국장은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부문에 청년인재 유입을 위해 창업 기반을 더욱 확충해 안정고용창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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