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강북삼성병원 이교원 교수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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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이교원 교수를 초청, “행복한 삶, 건강한 가족, 새로운 태교-사랑수 탄생”이라는 주제로 대학본부 1층 국제회의장에서 특별 강연회를 연다.


광주여대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온전한 자기이해 및 내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음(MAUM)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인간 삶의 첫 시작인 탄생과 태교에 대해 이야기 나눌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이교원 교수는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교수이자 자연출산센터 이지버스(EASY BIRTH)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며, 태교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사랑수(水)”를 이용한 태교이론 정립, 다양한 강좌와 저서활동을 통해 건강한 출산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014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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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수(水)”는 산모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과 안정을 중심으로 의료적 개입을 최소화 한 상태에서 산모가 주체적으로 출산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이교원 교수가 직접 고안한 출산법이다. 탄생 직후 느끼는 생애 첫 감각이 평생 인간의 무의식에 머물게 되며 인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 태교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특별 강연은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참가 신청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 방법 및 세부사항은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혁신센터 062-950-3887로 문의하면 된다.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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