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 요리·오뎅 나베·철판 요리 등 선봬

이랜드파크 수사, 겨울 신메뉴 1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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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의 스시&일본요리 뷔페 수사는 29일 신메뉴 '낭만키친' 17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겨울시즌을 맞아 1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한 것으로,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낭만키친'을 콘셉트로, 주 메뉴는 스시뿐만 아니라 철판요리, 꼬치요리 및 나베요리 등이다. 일본 현지 심야식당에서 먹는 맛과 분위기를 담아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메뉴 낭만키친 17종은 ▲텟판 오코노미 함바그 ▲꼬치 함바그 ▲꼬치 타코야키 ▲큐브 타마고 ▲참치(흑새치) 스시 ▲오코노미 돈부리 ▲계란이불 부타모야시 ▲마제 치즈감자 ▲텟판 야키토리 ▲연어 야키니쿠 ▲카라이 오뎅나베 ▲게맛살 와사비 사라다 ▲와후 멘사라다 ▲안미츠 등이다.


그 중 대표 메뉴는 ‘꼬치 함바그’, ‘꼬치 타코야키’, ‘큐브타마고’ 등이다. ‘꼬치 함바그’는 잘 치댄 함박스테이크와 토마토, 대파를 구워 만든 요리로, 취향에 맞게 직접 꼬치를 만들어 먹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식 문어빵에 매콤달콤 양념치킨소스를 얹은 메뉴인 ‘꼬치 타코야끼’와 일본식 계란말이를 살짝 튀겨 제공하는 ‘큐브 타마고’는 인기 일식 요리를 수사만의 독특한 레시피로 제공해 이색적인 맛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칼칼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인 ‘카라이 오뎅나베’와 즉석 주문 철판 요리인 ‘텟판 오코노미 함바그’ 등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다양한 일식 메뉴들을 출시한다.


이번 수사 신메뉴는 잠실웰빙센터점, 강남 뉴코아아울렛점, 광화문점, 목동 41타워점, 신천 M타워점 등 전국 16개 매장에서 평일 런치 1만4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 1만9900원(강서점의 경우 1만5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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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5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신메뉴 인증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하여 수사 식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능 수험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수험생을 포함한 성인 4인이 방문하면 그 중 1명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본인 명의의 수험표 지참이 필수이며, 기타 할인 및 쿠폰과 중복 사용이 불가하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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