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아디다스와 손잡고 반값 럭키박스 쏜다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신세계백화점이 스트리트 패션을 앞세워 연말 소비특수를 노린다.
오는 12월1일부터 스포츠 장르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아디다스와 손잡고 ‘아디다스 라이프 페어’를 진행, 젊은 고객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내달 1일부터 전점에서 ‘아디다스 라이프 페어’ 테마 행사를 펼치고, 아디다스 럭키백과 대형행사를 앞세워 고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하남, 의정부, 경기, 센텀시티, 마산, 김해, 광주점에서 진행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는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수퍼스타, 겨울용 타이즈 등 최대 12만원 상당의 인기상품을 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본점, 영등포, 강남, 대구점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해 아디다스 모자 또는 힙색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점포별 대형행사도 준비됐다. 경기, 센텀시티, 광주점에서는 최대 45%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에슬레저룩을 소개한다. 대표상품으로는 겨울 운동복 바지 4만 9천원, 러닝화 4만9000원, 여성용 타이즈 6만9000원 등이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