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수시 합격자 초청행사 ‘동신 문화공감’ 개최
"28~29일 1천1백여명 초청, 공연-선배와의 대화 통해 공감대 형성, 대학생활 조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수능시험을 마친 수시 합격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진로 설계를 도와주는 동신대학교 동신문화공감 행사가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9일까지 이틀 동안 2018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1천1백여 명을 초청해 열리는 동신문화공감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1~2년 전 같은 경험을 했던 선배들이 학과의 비전과 대학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게 된다.
팝페라, 비보잉, 재즈연주, 타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에 이어 학과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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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에는 방사선학과 도시계획학과 등 17개 학과 수시합격자들과 교수, 선배들이 참여해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29일에는 에너지융합대학 8개 전공 등 24개 학과 구성원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공감대를 형성해갈 계획이다.
정영옥 동신대학교 입학처장은 “학과 교수와 재학생, 예비신입생들이 함께 공연을 감상하고 대화하면서 공감의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 동신문화공감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예비 신입생들이 자신이 선택한 동신대학교와 학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대학생활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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