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워킹맘 타깃 모바일 생방송 'MSG' 론칭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롯데홈쇼핑은 이달 30일30~40대 워킹맘을 타깃으로 한 모바일 전용 생방송 프로그램 ‘모바일 쇼핑 고, 엠에스지(GO, MSG)’를 론칭한다.
MSG는 ‘Mobile Shopping Go’의 약자로, ‘차별화 콘텐츠를 통해 모바일 쇼핑으로 가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힘들고 피곤한 여러분을 위한 쇼핑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즐거운 쇼핑을 지향하는 동시에 합리적인 소비까지 돕는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40분부터 40분간 롯데홈쇼핑 앱을 통해 패션, 뷰티, 식품 등 각 분야의 단독·인기 상품들을 판매한다. 특히, 롯데홈쇼핑 인기 쇼호스트들이 모바일자키(MJ)로서, 고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쇼핑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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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0일 오후 10시40분에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서는 패션 전문 쇼호스트 유형석, 한빛나 쇼호스트가 단독 브랜드 ‘페스포우’의 ‘라쿤퍼 덕다운’(9만8000원)을 소개한다.
상품에 어울리는 노래를 들려 주고 시청자가 노래 제목을 실시간으로 맞추는 ‘패션 플레이리스트’, 판매 상품의 활용법을 알려주는 ‘스타일링 레시피’ 등 흥미 있는 코너로 고객과 소통도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론칭 방송을 보며 실시간 채팅에 참여하는 시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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