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빙그레와 손잡고 바나나맛 우유 화장품 출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 전문점 올리브영은 다음달 1일 자체브랜드 '라운드어라운드’와 '빙그레'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화장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첫 선을 보였던 ‘라운드어라운드X바나나맛우유’ 화장품은 출시 3개월만에 20만개가 팔려나가며 호평 받은 바 있다. 이에 올리브영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빙그레와의 두 번째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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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과 빙그레가 이번에 출시하는 바디케어 라인은 기존 바나나와 딸기맛 우유에서 메론과 커피맛 우유로 향을 확대했다. 제품 라인도 바디워시, 바디로션, 핸드크림, 립밤에서 핸드워시와 ▲립스크럽 등을 추가했다.
올리브영은 다음달 말까지 총 16종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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