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의 공룡매카드 완구

손오공의 공룡매카드 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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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공룡메카드' 애니메이션 방영과 함께 본격적으로 메인 완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개발하고 손오공에서 유통하는 국산 캐릭터 공룡메카드는 터닝메카드의 인기요소인 미니카, 카드, 변신, 대결에 아이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의 요소 '공룡'을 접목한 신개념 공룡 배틀 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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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메카드는 아빠·엄마, 또래 친구들과 함께 놀며 정서적 유대감과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도록 배틀형 놀이완구로 기획됐다. 배틀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캡처카 세트'는 캡처카와 타이니소어, 메카드 3장, 타이니소어를 보관하는 캡슐 등으로 구성됐다.


공룡메카드 브랜드 담당자는 "미니공룡인 귀여운 모습의 타이니소어는 공룡메카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존재"라며 "각 공룡들의 특징을 사실적으로 살린 완구를 통해 공룡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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