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핀란드 3인방, 속초 바다 뛰어들며 “바다 안은 따뜻해”
30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3인방과 페트리가 속초에서 일출과 함께 바다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방영된다. /사진=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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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트리와 핀란드 3인방이 속초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30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3인방과 페트리가 속초에서 일출과 함께 바다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방영된다.
최근 녹화에서 속초에서 아침을 맞이한 페트리와 친구들은 일출을 보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일출 감상을 마친 친구들은 “파랗게 예쁘다. 수면이 반짝거려”라며 아름다운 광경을 만끽했다.
이어 핀란드 친구들은 늦가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다로 뛰어들어 겨울 수영을 즐겼다. 이들은 “바다 안은 따뜻해”라 말하며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수영 실력을 뽐냈고, 이를 본 페트리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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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숙소에 있는 노천탕에 들어간 핀란드 3인방과 페트리는 “욕조가 엄청 멋지네”, “여기 경치 아주 멋진데” 등 감탄사와 함께 속초에서의 첫 아침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핀란드 3인방과 페트리의 속초 낭만 여행은 오는 11월30일 밤 8시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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