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진 신임 GS스포츠 대표이사 [사진=GS스포츠 제공]

엄태진 신임 GS스포츠 대표이사 [사진=GS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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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GS스포츠의 신임 대표이사로 엄태진(60) 사장이 선임됐다.


엄태진 신임 대표이사는 1983년 LG칼텍스정유로 입사해 2003년 LG칼텍스정유 관리부문장(상무)으로 재직한 후 2008년 GS칼텍스 경리부문장(전무), 2011년 GS칼텍스 재무본부장(부사장), 올해 GS칼텍스 재무실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재무 전문가다. 이번 GS그룹 정기임원 인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GS스포츠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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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스포츠는 엄 대표이사에 대해 "원칙에 따른 합리성과 책임감이 뛰어나고 대내외적으로는 편안하고 격의 없는 소통의 리더십을 가졌다"고 했다. 엄 대표는 향후 재무분야의 전문성과 뛰어난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성공 경영 노하우를 GS스포츠에 접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FC서울 프로축구단과 GS칼텍스서울Kixx 배구단이 최고 구단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야 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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