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체육학과, ‘지산볼링장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체육대학(이경일 학장) 체육학과(안용덕 학과장)는 학업성적 우수 학생과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획득했거나, 우수선수로 대학의 명예를 드높인 학생을 선발해 27일 체육대학 3층 세미나실에서 지산볼링장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 장학 사업은 지산 볼링장 김평중 대표가 체육대학에 2012년부터 2017년 까지 매년 5,000,000원의 발전 기금을 기탁하면서 이루어졌다. 올해부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산볼링장 장학금으로 명칭을 정하고 매년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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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금은 총 10명에게 지급하였다. 성적우수자 ▲정강현(체육학과 4년) ▲김류경, 정소연(체육학과 3년) ▲최선유, 신영웅(체육학과 1년) 등 5명과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자 ▲김동현(체육학과 4년) ▲최주희, 이정훈(체육학과 3년) 등 3명과 국내외 경기실적 우수자 ▲김민재(체육학과 2년) ▲이 창(체육학과 1년) 등 2명에게 개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체육학과는 매년 학업성적 우수자와 취업에 대비한 국가 공인 자격증 취득자, 그리고 우수선수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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