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깝스’ 혜리, 1회부터 연기력 논란…“덕선이가 기자 된 줄”
‘투깝스’ 혜리가 방송 첫 회부터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방송된 MBC 드라마 ‘투깝스’에서는 형사 차동탁(조정석)과 기자 송지안(혜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송지안은 차동탁이 수사하는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알게 됐다. 하지만 차동탁은 “지금 뉴스 나가면 용의자 놓친다”며 송지안을 설득했다.
이에 송지안은 “기자한테 기사 쓰지 말라는 말을 참 무섭게 하신다. 알았다. 범인 잡으시라. 방해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후 송지안은 경찰서 기자 숙직실에서 잠을 청했다. 형사 숙직실이 공사 중이라 차동탁도 기자실에 송지안과 함께 자게 되고 다음 날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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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투깝스’ 1회 전개에 네티즌은 “아이고 혜리야... 제발 연기 좀 부탁할게”, “덕선이가 기자 된 줄”, “혜리도 차근차근 성장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투깝스’의 시청률은 4.6%, 5.1%로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 3위로 1회를 시작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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