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힐튼파크레인 호텔에서 '영국 진출기업 간담회'를 갖고 한-영 에너지협력(원전산업, 신재생)에 대한 최근 진전사항을 소개한 후 브렉시트(Brexit)에 따른 기업의 애로사항를 청취했다. 백 장관(오른쪽 세번째)이 진출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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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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