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그너스 [사진=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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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스키 크로스컨트리 기대주 김마그너스(19)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97위를 기록했다.


김마그너스는 26일(한국시간) 핀란드 루카에서 열린 2017~2018 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남자 15㎞ 클래식에서 37분24초2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117명 중 97위에 올랐다.

김마그너스는 전날 1.4㎞ 스프린트 클래식에서는 91위를 기록했다. 이날 15㎞ 클래식에서는 요하네스 클라에보(노르웨이)가 33분38초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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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FIS 노르딕 복합 월드컵에 나간 박제언(24)은 32분50초3으로 출전 선수 쉰 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크로스컨트리와 스키 점프를 함께 치르는 노르딕 복합 이번 월드컵에서는 와타베 아키토(일본)가 24분58초6으로 정상에 올랐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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