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2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이동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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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발생한 경북 포항시 지진으로 일주일 미뤄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23일) 치러졌다.

오늘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된 수능은 △1교시 국어(8시40분~10시) △2교시 수학(10시30분~ 12시10분) △3교시 영어(13시10분~14시20분) △4교시 한국사,사회·과학·직업 탐구(14시50분~16시32분) △5교시 제2외국어, 한문(17시~17시40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후 4시30분 기준,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응시하지 않은 학생은 수능 종료를 앞뒀고 5교시 영역을 선택한 학생은 수능 종료까지 약 1시간 남은 가운데 네티즌들은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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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얘들아 고생했어! 좋은 결과 나올 거야”, “애들이 벌써 고생이 많다 정말... 힘내라”, “오늘 하루는 푹 쉬세요 수험생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4일부터 각 입시업체의 입시설명회가 예정되며 본격적인 입시가 시작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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