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상]숭실대, 소금·바다로 만든 한반도…통일의지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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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4년제 근대 대학으로 1897년 평양에 설립된 기독교 대학이 전신입니다. 통일 교육의 사명을 가지고 다가올 통일 시대를 이끌 창의적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숭실대는 교양 필수 통일 과목으로 '한반도와 평화통일'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숭실대 내에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을 개원하고 경북 문경에 숭실통일리더십연수원을 열었습니다. 또 재단법인 통일한국세움재단 설립, 기독교통일지도자학 석·박사 과정 개설 등 국내 어느 대학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통일을 위한 교육·연구·실천·운동'의 선순환 구조를 새롭게 열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숭실대의 광고 콘셉트는 '통일'을 주제로 한 한반도의 형상화입니다. 다양한 소재로 구체화한 한반도 형상을 통해 통일 시대를 갈망하는 숭실인의 염원이 깊이 묻어나도록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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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숭실대 홍보팀장

김지현 숭실대 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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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시리즈의 다섯 번째인 '빛과 소금' 편은 마태복음 5장13절의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라는 성경 말씀을 모티프로 했습니다.

건학 이념인 '진리와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숭실인을 소금으로, 그리고 숭실대를 세상의 소금이 될 인재를 키우는 바다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를 계속해서 배출한다는 의미에서 소금을 쌓아 한반도로 형상화했습니다. 헤드 카피는 '120년 숭실의 바다에서 통일의 미래를 발견하다'입니다. 120년 역사를 지닌 한국 최초의 대학 숭실이 다가올 통일 시대의 창의적 리더를 키워내는 요람이 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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