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능 1교시 결시율 8.09%…572명 시험 포기, 네티즌 “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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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 가운데 제주지역의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은 8.09%로 집계됐다.

이는 도내 수능 응시인원 7068명 중 572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은 것으로 지구별로는 제주지구에서 426명, 서귀포지구에서 146명이 시험을 포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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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는 2017학년도의 수능 결시율(7.32%)과 비교했을 때 0.77%p 상승한 수치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헐 대박 포기라니”, “수능시험 힘내요”, “떨지말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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