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잡는다’ 성동일 연기 고충 “입김 나오면 얼음 물고...”
영화 ‘반드시 잡는다’에 출연한 배우 성동일이 연기 고충담을 털어놨다.
2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반드시 잡는다’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성동일은 “입김이 너무 많이 나와서 힘들었다”며 “김홍선 감독은 얼음을 물고 다시 하자고 하더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그나마 움직이는 신이었지만 김혜인은 그 비를 모두 맞아야 하는 연기를 펼쳤다”며 “촬영을 하던 중에 갈비뼈를 잘못 맞아서 힘들었는데 그 장면을 모두 편집했더라. 이번에도 법이 없었으면 했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또한, 그는 “통편집이 됐는데 왜 찍었는지 모르겠다. 편집은 냉철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피가루 작가의 웹툰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를 영화화한 ‘반드시 잡는다’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로 29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