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47포인트(1.22%) 오른 785.32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 거래일인 지난 17일 8거래일 만에 하락해 775.85까지 밀렸으나 하루 만에 78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794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31억원, 131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0.87%), 컴퓨터서비스(1.24%), 통신장비(1.69%), IT부품(0.81%), 통신장비(1.69%), 섬유·의류(4.18%), 음식료·담배(2.41%), 화학(0.84%) 등이 상승한 반면 인터넷(-0.17%), 디지털컨텐츠(-0.12%), 소프트웨어(-0.29%) 등은 하락했다.

AD

이날 신라젠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 거래일 대비 2만9400원(30%) 오른 12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3일 7만5000원대였던 주가가 6거래일 연속 70% 가까이 뛰었다.


그 외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로엔(2.23%), 파라다이스(3.87%), 셀트리온제약(3.31%), SK머티리얼즈(1.39%), 포스코컴텍(0.66%), 코미팜(0.77%) 등은 오른 반면 셀트리온(-0.96%), 티슈진(-0.99%), CJ E&M(-0.33%), 바이로메드(-3.04%) 등은 하락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