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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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이 활발한 작곡 활동 때문에 있었던 일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일상은 18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윤일상 특집에서 터보의 '회상'에 대해 "97년에 한 작곡가의 음악이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윤일상 쿼터제가 생겼다"고 토로했다.


윤일상은 이후 "모든 걸 정리하고 미국으로 가서 끝없는 해변가를 달리면서 이 곡을 썼다. 나에게는 힐링이 된 곡이다"고 말했다.

윤일상은 이은미 ‘애인 있어요’, 김범수 ‘보고싶다’ 부터 쿨의 ‘운명, DJ DOC ‘겨울 이야기’, 김연자 ‘아모르파티’ 까지, 발라드·댄스·EDM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윤일상 편 첫 대결인 에일리의 '애인있어요' 대 휘성의 '회상'에서는 에일리가 승리했다.


사진=윤일상 SNS 캡처

사진=윤일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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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일상이 딸과 함께한 일상이 재조명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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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겐 너무 이쁜 그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윤일상을 쏙 빼닮은 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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