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내 두 번째 성화봉송 주자인 '국민MC' 유재석이 1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에서 봉송을 하기 위해 첫번째 주자인 유영 선수를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내 두 번째 성화봉송 주자인 '국민MC' 유재석이 1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에서 봉송을 하기 위해 첫번째 주자인 유영 선수를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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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오늘(18일) 방송을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하고 25일부터 정상방송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1일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유재석이 멤버들과 나눈 대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날 유재석은 멤버들에게 "공식적으로 녹화를 재개한 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멤버들과 다함께 만나 촬영하니 즐겁다"며 "하루빨리 방송이 재개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의 정상방송 복귀 후 첫 촬영은 ‘뗏목 한강 종주’로 보인다.

지난 16일 ‘무한도전'은 총파업으로 인해 10주 가량 중단됐던 촬영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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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에 이어 조세호까지 합세해 뗏목으로 한강을 종주하는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하하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무한도전'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하하는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네티즌들에게 "지금 반포대교를 지나갈 예정인데 혹시 다리 위에 계신 분들 중 초콜렛 같은 것 가지고 계시면 좀 던져달라"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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