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25일부터 정상화…네티즌 “무도 못보니까 좀 쑤셔서 미치겠다!”
김장겸 사장 해임안이 통과되며 MBC 노조가 복귀했지만 ‘무한도전’은 25일부터 정상화될 예정이다.
11월18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무한도전’은 결방되며 오후 6시25분부터는 ‘무한도전 스페셜’이 방송된다. ‘무한도전’은 MBC 노조 총파업 이후 11주째 결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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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장겸 사장 해임안이 통과되고 MBC 노조가 복귀하면서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예능 방송 정상화가 시작됐지만 ‘무한도전’은 25일부터 방송이 재개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도 못보니까 좀이 쑤셔서 미치겠던데 빨리 좀 해줘”(memo****), “여태 기다렸는데, 뭘 일주일 기다릴수있어요~”(ones****), “무한도전 매번 재미나게 잘 보고있어요. 담주부터 본방 ㅜㅠ 아쉽지만 기다릴게요”(s***)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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