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나는 게임 ‘만렙’…너무 재밌어서 반나절 이상 할 때도 있어”
배우 이태임이 게임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고 고백했다.
이태임은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온라인 게임 ‘만렙(최고 레벨)’이라는 목표를 달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가 종영한 후 여행을 다니거나 집에서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 대해 “정말 재미있다. 유저들과 파티를 맺고 사냥하러 가기도 한다. 최근에 빠졌는데 반나절 이상 할 때도 있다”고 부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실제로 이태임은 과거 출연한 MBN 예능프로그램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온종일 침실에서 시간을 보내다 거실로 나와서 친동생에게 함께 게임을 할 유저들을 모집했다. 이후 컴퓨터를 켜고 자리를 잡은 다른 유저에게 “게임 잘 하시네요”라는 칭찬을 받자 미소를 지으며 기분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