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 사진=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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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미국으로 떠난 티파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스톤헨지(STONEHENgE)는 패션 매거진 쎄씨(CeCi)를 통해 티파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춰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과 오브제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한껏 살렸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진행된 강행군 촬영에도 티파니의 무한 긍정 에너지와 기분 좋은 미소 덕에 모든 스태프가 파이팅 넘치게 촬영해 멋진 화보를 연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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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매일 학교를 다니며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있는 티파니는 “절대 지각하지 않고, 매일 간식과 커피까지 챙겨 다니면서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연기자로서 인생 제 2막을 펼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티파니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쎄씨 1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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