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노센스'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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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각기동대'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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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작품을 두루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이 열린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엣나인필름이 25∼29일 닷새간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하는 '21세기 재패니메이션 기획전-오시이 마모루 감독전'이다.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극장판 1,2'를 비롯해 '케르베로스-지옥의 파수견', '공각기동대', '인랑', '이노센스', '스카이 크롤러', '가름워즈: 마지막 예언자' 등 여덟 작품을 상영한다. 이밖에도 '일본의 현재와 미래' 섹션에서 '제2의 미야자키 하야오'로 불리는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와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두 편과 일본 애니메이션계를 이끌어가는 감독들의 단편 작품을 모은 '쇼트피스'를 선보인다. 오이시 감독은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사회 현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거나 철학적인 주제를 다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사영화 제작 경험을 애니메이션 제작에 반영해 상당한 사실성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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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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