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왼쪽 일곱 번째)와 사회복지기관 대표들이 '2017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550,348,0";$no="20171116080014274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호나이스는 임직원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청호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소재 제조본부, 그리고 충북 청주의 콜센터에서 동시에 열렸다. 임직원들은 사회복지기관 14곳과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00포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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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는 "많은 직원들과 함께 좋은 일을 위한 땀을 흘려 매우 기쁘고 보람된다"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을 늘 돌아보고 이들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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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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